근일에 홍콩의 두명 여성이 상처가 육식파리가 쓴 구더기에 감염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이런 종류의 파리가 사람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파리구더기병”혹은 “구더기병”이라고 하는 이런 상처감염은 일종의 육식파리로부터 오는데 이런 파리는 평상시에 동물에 기탁하여 산다고 한다. 일명 “나선충파리”라고도 하는 이런 파리는 몸체가 남색이나 록남색을 띠고 동물의 몸에 난 상처거나 눈,귀,코,입 등 곳에 알을 쓰는것을 “공격”의 수단으로 먹이를 얻는다고 한다.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이 파리들은 사람을 극히 적게 공격하는데 이로 인한 상처감염도 생명에는 위협을 주지 못한다고 한다.
이런 육식파리는 아시아의 여러곳에 분포되였는데 대체적으로 인도, 인도네시아. 대만,스리랑카 ,말레시아 등지에서 살고 있으며 아프리카와 유고슬라비이아에서도 그들의 종적을 발견할수 있다고 한다.
목전 이 두명의 환자는 의사의 치료하에 병세가 안정을 찾아가고있으며 이들은 자기네가 집에서 감염되였을것이 라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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